김경화 남편 직업 뭐길래 "섹시한옷 입어"라며 침대에서 밀치나?

 

 

 

 

 요즘 여성인권이 신장되고있다고 하고 관심이 많다고 하지만

젊은층 특수 소수일뿐 아직 갈길이 멀죠? 여성에게 외모를 가꾸라고

강요하는 것 역시 여성차별 성차별이지만 그렇게 못느끼는 사람들이 많나봅니다

연예인들도 그런데 일반 남자들은 더 그렇겠죠.... 씁쓸한 일이에요..

 

 

최근 카트쇼에 출연한 김경화 전 아나운서의 이야기 역시 그런 이야기인데요

김경화 아나운서는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를 했고,

현재는 평범한 회사원 남편과 결혼했다고해요 두사람 나이차는 8살.

 

 

 

 

김경화 남편 직업이 회사원 이다보니 연예인과는 생각이 다를수도 있겠으나..

여하간 김경화는 남편과 연애를 3년 8개월 하고 26세에 결혼했다고 하는데요.

남편이 밀당을 잘해서 결혼했는데 그땐 뭘 몰랐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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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보니 김경화가 말하는 남편과의 결혼생활 이야기는

즐겁다기보다는 슬프고 속상한 이야기들도 많은데요. 최근 방송된

카트쇼2 에서 나온 이야기도 그중 하나에요...

 

 

김경화 전 아나운서는 방송에서 밝히길 "잠옷을 입고 남편에게 다가갔는데

남편이 왜이래?라고 하면서 밀쳤다. 슬펐다" 라고 하죠..

그당시 김경화가 출산 이후로 몸매나 미모등이 많이 떨어졌겠죠..

근데 김경화 남편은 집에서도 꾸미고 예쁘게 하고 있는걸 중시하는 사람이래요..

 

남편 변명으로는 "나는 눈으로 보는게 중요한 사람이다. 니가 집에서

맨얼굴로 편한옷 입고 그러는거보다 섹시한거 입고있었으면 좋겠다"라고 하는데요

미칀.. 그런 남편분은 집에서 수트입고 포마드머리 하고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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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화 정도면 얼굴도 이쁘고 동안이고 넘 괜찮은데, 아무리 생각해도

김경화 남편 너무 이상해요.. 잠옷이래서 이상한 잠옷도 아니고요,

그냥 귀여운 캐릭터가 그려진 잠옷 사서 기분좋은김에 오빠~ 하고 간거래요..

 

 

 

 

김경화가 운동하러 가면 사람들이 막 말을 걸고 전화번호를 물어보고

쇼핑하러 옷사러 가면 남자가 잠깐만요 하면서 따라와서 말걸기도 한다고 하는데요

몸매도 힙업 장난아니고 엄청 관리하고 가꾸거든요.. 그런 김경화의 자존심 자존감을

남편이라는 사람이 다 깎아먹느넥 아닌가 싶어서 넘 맘아픈..

 

임신으로 출산으로 여자 몸이 망가지는건 피할수없는 현상이죠..

하지만 그 애가 누구애인가요? 남의 애인가요? 몸이 재산이라 관리받는 연예인도

이럴진대.. 집안일과 육아를 대신해줄 사람을 고용할 돈이없는 일반인 여성분들은?

그런 여성분들을 구박하는 남자들 남편들.. 없진않겠죠? 씁쓸하네요..

김경화 아나운서도 너무 안쓰럽고 속상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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