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신은수 "오빠라고 불러" 개저씨 논란, 20살 차이 중학생에게

 

 

 

검은사제들, 검사외전, 두근두근내인생,군도, 초능력자,전우치 등등..

얼굴이면 얼굴 연기면 연기 도무지 딸리는게 없는 엄친아 배우 강동원.

얼굴만 잘생긴게 아니라 키도 크고 비율도 좋은 모델 출신에다가..

학력도 장난아니죠? 강동원 학력은 무려 한양대학교 기계공학 학사..

집안도 좋은걸로 알고있어요. SPP중공업 강철우 부사장이 강동원 아빠..ㄷㄷ

그런 강동원이 이번에 새로운 작품으로 찍은 영화가 바로 "가려진시간"이지요

2016년 11월 개봉을 앞두고 기자시사회 등등의 행사로 요즘 시끌벅적한데요

강동원과 함께 합을 맞추는 여배우는 바로 신은수..

그런데 소속사가 JYP 엔터테인먼트로..걸그룹 연습생이더라구요 ㄷㄷ

 

 

문제는 강동원 신은수 사이에 있었던 에피소드를 두고..

일부 사람들은 강동원을 비난하고 여혐이라고 몰아가는 분들도 계시다는..

요즘어딜가나 남자 여자 차별, 혐오가 이슈긴 이슈네요;;

 

강동원 나이는 81년 1월생으로 올해로 36살.. 빠른 36살이라 실제론 37살?

하지만 비주얼적으로는 전혀 30대 후반이라고 느껴지지 않지요..

그런 강동원의 상대역 신은수는 중학생..  2002년생이네요

2002월드컵때 태어난 ㄷㄷㄷ ;;  

가려진시간 제작보고회에서도 강동원이 밝히길..

"은수가 계속 내게 선배님이라고만 한다.

그래서 편하게 오빠라고 부르라고 했다. 그래도 잘 못부르더라"

또한 강동원은 덧붙여 이야기하기를..

 

 

"근데 신은수가 본인 매니저보고는 오빠라고하더라.

분명이 그 매니저분이 나 강동원보다 더 나이많아 보였는데..

알고보니 신은수 매니저가 나보다 어리긴 했다.

여튼 그래서 은수에게 "아무리봐도 나보다 나이 많아보이는 사람에겐

오빠라고 부르면서 왜 나에겐 오빠라고 안부르냐"라고 했다."

강동원이 오빠라고 불러달라고 했다는 말에..

신은수는 "너무 대선배님이시라 불편했다"라고 고백했는데요 ㅎㅎ

이와중에 강동원 앞머리.. 아 진짜 잘생긴 얼굴 또 막쓰는듯 ㅋㅋ

여하간 그저 흐뭇하게 볼수만 있는 에피소드인데도..

"강동원도 여혐한다"

"한국에서 잘생긴 남자로 젠더권력 최상층에 있는사람이 너무한다"

"강동원이 그런 개저씨 같은 발언을 하다니" 라고..;;; 무섭네요

물론 어린 신인에게는 오빠라고 불러 이 한마디가 압박감이 될수도 있기야 하겠죠..

근데 뭐 강요한것도 아니고.. 오빠아닌 아저씨가 오빠라고 부르라고 한것도 아니고..

강동원이 나이보다 훨 젊게 살고, 또 결혼도 안한 총각인데..

오빠라고 부름 안되나요?

 

여튼 권력차이 ,위치차이를 생각할때

중학생에게 36살이 오빠드립 치기에는 너무 나이들었다는 의견이..있네요

하지만 강동원은 남자아역 배우에게도 형이라고 부르라고 한적이 많거든요.

그냥 불편해보이니까 배려해주려고 한말인데..개저씨라고 까이니 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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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m 2016.11.03 22:54 신고

    무섭네요, 강요한것도 아니고, 오빠라고 부름안되나요?
    무서운반응이아니라 이정도는 반응해야 잘못된건줄 알죠. 그리고 강배우님은 이제까지 이미지가 정말 좋았으니 작은 잘못이 크게 느껴져서 더 반응이 크기도했습니다.
    강배우님 본인은 농담으로 한 말이고 인터뷰에서도 웃자고 하는소리였겠지만, 21살 차이나는 같은 업계 대선배가 하는 소리를 마냥 농담이라고 아무렇지 않게 넘길수있는 후배가 어디있나요 그것도 이제막 데뷔작을 찍었고 신배우님은 겨우 15살, 촬영당시 14살이었어요. 강배우님은 신배우님과 가지고있는 '권력'부터가 다른사람입니다. 그리고 농담도 한번 말하고 웃어넘겨야 농담이죠 재차 오빠라고 부르라하고 심지어 매니저 얼굴평가(액면가가 자기보다 많다며)까지 하며 왜 난 오빠라고 안부르냐는데 마냥 농담처럼만 들릴까요 농담이시겠지 하면서도 불편을 느끼게됩니다. 강배우님이 진심으로 오빠라고 불러줬음 좋겠다였든 말그대로 농담이었을 뿐이였든 받아줘야하는 사람 입장에서도 재밌고 농담같아야 농담이되는거에요.
    오빠라고 부르면 안되냐니 물론 되죠. 단 강배우님이 오빠라고 불러~ 하는게 아니라 호칭을 부를 상대방이 오빠소리를 하기에 불편하지 않다면요. 강배우님의 의사 말고 신배우님의 의사요. 남이정할게 아니라는뜻이에요. 21살차이면 조카내지 딸 뻘이에요...... 오빠가 아니고 삼촌이면 몰라...... 제가 신배우님 나이일때도 스무살씩 차이나는 아저씨들이 오빠라고 부르라하면 웃으면서 하는말인데도 그렇게 불편하고 자리 뜨고싶고 집에가고싶고 받아웃어주기 어렵고 곤란했습니다.
    다른분이었다면 더 자세하게, 그리고 이것이 왜 여혐이슈가 되는지도 잘 풀어주실텐데 제가 말주변이 부족하고 관련지식이 부족해 경험에 따라 썼습니다. 강배우님 팬이라 이 날 생방을 보면서 즐거워하고 있었는데 배우님 저 말씀 하시면서 아무리 좋아하는 배우라 해도 표정이 굳어지는건 어쩔수가 없더라구요 신배우님 나이대에 똑같은말 여러번 수백번 들어본 저는 나이차이 많이나는 남자분의 오빠라고 불러봐가 그렇게 끔찍할수가 없었거든요.

  2. 김치년들 하여간 ㅋㅋㅋ 2017.01.07 09:36 신고

    빽빽빼빼애애애애액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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