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4인조 도쿄돔 콘서트 강행, 멤버들 손편지 "종현 어머니가 원했다"

 

 

 

 

샤이니 종현이 자살이라는 충격적인 마지막으로 팬들의 곁을 떠났던게 12월 18일

벌써 그것이 2017년 작년의 일이고 한달이 지났네요. 샤이니 종현 비보 소식 전해듣고

발인까지 너무 슬펐고 마음이 안좋았던 기억이 있는데요, 그당시 발인 다음날이

소녀시대 태연 콘서트라서 콘서트를 하네 마네 난리가 났던것도 기억을 해요.

 

 

태연 콘서트 같은 경우는 현실적으로 장소 대관이라든지 해외팬들의 원정이라든지

주변 숙소 예약과 교통비 보상 등등 취소가 어려워서 태연이 마음이 수습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결국 콘서트를 햇는데요 물론 태연은 프로라서 공연은 무척 잘했다고 해요

하지만 그걸 지켜보는 팬들의 마음이 걱정스러운건 당연한것인데요

샤이니 일본 도쿄돔 콘서트를 두고도 말이 많았죠 미뤄야 되는거 아니냐 아님 강행이냐 하고요..

그런 가운데 샤이니 태민, 키 김기범, 온유 이진기, 민호 남은 네명의 멤버들이

직접 쓴 손편지를 업로드 하면서 도쿄돔 콘서트 강행에 대한 의지를 밝혔는데요

마음ㅇ ㅣ아픔에도 불구하고, 샤이니 종현이 원하는게 이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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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민같은 경우 "공연에 대한 자신감이 없었다, 하지만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고 싶고

, 샤이니 멤버들과 이별하고 싶지않다, 샤이니 멤버와 있을때

가장 마음이 안정된다. 그래서 샤이니를 포기하고 싶지않다." 라고 밝혔네요..

 

 

키는 "마음 아프지만 종현 형과 함께 있다고 생각하며 이겨내고 있다.

힘들다고 포기한다고 마음이 좋아지진 않을것 같다. 일본공연을 하는것이

종현이 원하는 저희의 모습일거다. 가장 샤이니 다운 모습.

올해는 데뷔 10주년이다. 샤이니 다운 무대로 보답하겠다."

 

그리고 샤이니 민호.. "일본 콘서트 진행에 고민이 많았다.

어떤게 정답인지 모르지만 정답이라 믿고 팬들과의 약속을 이어나갈것이다.

종현형의 빈자리를 어떤걸로도 대신할수 없지만,

앞으로 모든 무대를 종현이 형과 함께한다는 생각으로 진심을 담하 준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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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편지 보는데 마음이 찡하네요. 결국 도쿄돔 공연은 그대로 결정이 날듯 싶고요

팬들도 힘든데 멤버들 속은 더 말이 아니겠죠. 일단 멤버들이 결정한것이니까

팬들은 전부 응원하고 결정을 지지할것이라고 믿어요.

그리고 샤이니 온유의 손편지..  "무슨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다.

안된다고 생각했다. 근데 절대 포기하지 말아달라는 종현이 어머님의 말씀을 전해듣고,

모자란 저라도 더 열심히 해야한다는 다짐이 들었다.

 많이 부족하지만 샤이니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싶다."

온유는 안그래도 성추행 사건때문에 맘고생 많이 햇을건데요, 더욱 멤버들과 팬 보면서

입장이나 마음이 더 어려움이 많을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많이 고민한게 느껴지고요.

다들 힘내서 일본공연 잘 했으면 좋겟고요, 4인조 샤이니도 앞으로 계속 응원할게요

무대에 서있는 샤이니에게도 무대를 보는 팬들에게도 힘겨운 콘서트이겟지만

그래도 서로를 보면서 위로와 힘을 받을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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