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광고르 2003년 데뷔한 이후반올림,좋지아니한가,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

성균관 스캔들 등등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서 유니크한 캐릭터를 선보이며

외모와 연기력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은 배우 유아인. 본명은 엄홍식인지라

팬들 사이에서는 홍식이, 엄대장 등으로 불리기도 하는데요. 유아인 인스타그램은

그런 팬들과 유아인이 감정을 교류하고 소통하는 소중한 창구이기도 하죠.

 

 

유아인은 평소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독특한 본인의 사고관과 세계관을 보여주기도하고

본인 취향의 노래를 선곡해서 소개하기도 하는등 트렌디하고 힙한 성격도 많이 보여줬는데요

그런 한편 이번에 김주혁 배우 사망에 RIP 애도를 하면서 그 방식을 두고 말이 나왔떠라구요..

 

김주혁 배우가 교통사고로 사망한 소식을 접한듯한 유아인..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애도는 우리의 몫; 부디 RIP"라는 글을 썼고

영국 뮤지션 벤저민 클레멘타인의 'Condolence(콘돌로스, 애도)'를 재생하는 화면을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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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죽었을때 애도하고 기리는 방식은 다양한 방식이 있겠지만

정말 슬펐다면 음악을 들으면서 기리지는 않았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정말 소중한 친구가 죽엇을때 "애도"라는 노래 제목의 곡을 들으며 그걸 캡쳐하면서

인스타그램에 올릴수있나요? 그냥 슬퍼하는 자신의 모습에 취한건 아닌지.

 

 

 

그러다보니 다양한 악플이 달린 모양이고.. "사람마다 애도 방식이야 다르다지만

이 와중에 팝송 찾아서 캡쳐해서 SNS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싶나?

유아인 허세 못잃어 인스타 못잃어 광광. 치료 받으세요"라는 댓글도..

 

그를 의식한듯.. 유아인은 본인에게 쏟아진 악플들을 직접 캡쳐해서 업로드 했는데요.

 "미움대신 사랑으로, 의심대신 믿음으로, 거짓대신 진실로 서로를 느끼자.hate me, i love you"

라는 말을 써서 캡쳐해서 올렸더라구요.. 쩝.. 한국에서 한국식 정서로 애도하는 방법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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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김주혁 RIP, 노래로 애도 방법? 인스타그램 허세 인성 논란

 

 

 

 

보통 논란 생기면 글 지우는데 유아인 인스타그램 RIP글은 안지워지고 있고요

악플러 캡쳐해서 박제해놓은 글도 안지워졌네요..  이러니 유아인 인성 이야기 나오는거겠죠..

 

유아인과 김주혁은 2015년 영화 "좋아해줘"를 같이 찍고

그당시 호흡을 맞춘바 있는데요. 차라리 그때 사진을 스샷해서 올리거나

한국어로 너무 맘아프다 명복을 빈다 이정도의 글을 썼으면 더 진정성 있지 않았을까요..

 

워낙 유아인이 독특한 캐릭터고 SNS로 말이 많은것도 사실이나..

기부도 많이하고 봉사도 하고.. 골육종 뼈암 군대 면제 이슈 말고는

딱히 이렇다 할 논란거리가 없던 배우이거든요. 김주혁 애도 역시

본의는 나쁘지 않았을것 같긴한데..문제는 방식이죠. 호불호가 갈릴 행동이라면

공인의 입장 대중의 기호를 먹고사는 연예인 입장에서는 안하는게 이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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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y thought 2017.10.31 17:20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 ㅏㅏㅏ 2017.11.29 16:44

    애도의 방식은 사람마다 다를수 있는거 아닌가
    모든사람이 한국인의 정서에 맞추어 애도 해야한다는건지 의문이 듭니다.
    있는 그대로 받아드리지못하는
    안타까운 상황인거 같아요
    여러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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