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 인성 "첫 시상식이 칸 영화제, 기분 썩 좋진 않다" 인터뷰 논란

 

 

 

 

데뷔작인 아가씨가 전대미문의 대박이 터지면서

신인배우임에도 한번의 영화로 스타덤에 올라버린 배우 김태리.

워낙에 아가씨에서 숙희 역할이 김태리에게 안성맞춤 찰떡이었고

김민희와의 케미도 좋아서 2차 창작도 굉장히 활발했고 팬덤도 컸던걸로 아는데요.

 

그런데 인기는 있고 연기력에 검증이 어느정도 된것은 사실이지만

너무 벼락스타가 되어서 그런가.. 김태리 인터뷰 볼때마다

아 날것이다, 아 아직 때가 묻지않은 순수함이 살아있다

아..이건 어쩌면 문제가 될지도 모르겠다 의도는 나쁜게 아니지만..할때가 있더라구요.

김태리 스타병? "바깥출입 못한다니 불편하고 무섭다" 스타덤 우려 인터뷰 

 

 

얼마전 "사람들이 날 알아보는게 싫다 무섭다" 뭐 이런 늬앙스의

발언을 한 이후로도 경솔했다고 지탄을 받기도 했던 김태리인데요

이번에는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 인터뷰를 하면서 논란거리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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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리 인터뷰를 옮겨보면.. "박찬욱 감독이 아가씨 캐스팅을 하는데 단 5분이 걸렸다.

호흡이 가장 잘 맞았던 분이 누구냐" 라는 질문에 "파트너이자 연인인 김민희 선배님"이라고 했는데요

 

 

거기까지는 문제될게 없지요. 문제가 된것은 바로 그 뒤의 인터뷰인데요

"첫 시상식이 칸 영화제네요"라는 질문에.. 김태리가

"기분이 썩 좋지는 않았다. 잘 모르니까"라고 대답을 합니다. 음???????

 

 

사실 칸 영화제는 세계 3대 영화제중 하나이죠. 프랑스 칸 영화제,

이탈리아 베니스 영화제, 독일 베를린 영화제 이렇게 셋요.. 그러니 칸이나 베니스

베를린에서 상을타면 해외에서도 인정받고 반응이 좋다는 뜻도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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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왜 김태리가 칸 영화제 시상식이 기분이 좋지 않다고 햇을까요.

이걸 두고 "김태리 자의식 과잉있는듯" "김태리 벌써 배우병인듯"

"화법이 털털해서 호불호 갈리는듯" 등등 평가가 엇갈리고 있어요.

 

 

또한..윤여정이 칸 간다고 좋아했던 일이 있어서 그런지 윤여정의 발언과

김태리의 발언을 비교하며 김태리를 건방지다고 비난하는 분들도 계시고요..

김태리 말로는 칸영화제 잘 몰라서 좋을게 없었다 라지만, 배우가 어떻게 칸을 모르냐고도 하고요..

태리야끼 왜구래.. 차라리 인터뷰를 하지마.. 인터뷰 스킬을 더 늘리던가 ㅜㅜㅜㅜ

 

 

그냥 "잘모르는 시상식이었는데 굉장히 큰 규모라 놀랐다"이렇게만 이야기했어도 좋을것 같은데요..

암만 몰랐어도 시상식 초청된게 기분 안좋을 이유가 없죠.

뭔지 몰라서 엄청나게 감격스럽지 않을수야 있겠지만..  뭐 개취로 별로일수야 있겠고요..

그래도 첫시상식이 칸이면 보통 엄청나게 영광이다 이렇게 말할것 같은데..

좀 이해가 안가요.. 원래도 연극동아리에 영화쪽 활동하다가 오디션 본걸로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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