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연 (여자)아이들 엠카 1위, 투표 조작으로 위너 패배?

 

 

 

 

프로듀스101 IOI 아이오아이가 해체후 다들 잘될거라 기대했지만

막상 한두해가 흐르고 나서 비교하니 잘되는 멤버들도 있으나

전부 잘되지는 못했고 오히려 구구단 프리스틴 위키미키 등

대부분의 아이오아이 출신 아이돌 그룹 멤버들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죠..

 

 

그런 가운데 IOI 데뷔조에는 실패했으나 오히려 더 잘나가고있는

전소연의 여자아이들,(IDLE) 그리고 태하가 합류한 모모랜드가

아이오아이의 지금 행보와 비교되기도 하였죠 워낙에 잘된 두 그룹이라..

관련글보기 : 프로듀스101 IOI 해체후 현재 비교, 구구단 위키미키 vs 모모랜드 아이들

 

 

 

 

뭐 모모랜드도 음원적으로 잘되긴 했으나 사재기 논란 멜론 음원차트

주작 논란등으로 인해서 닐로와 함께 욕을 많이 먹기도했어요

워너원 역시 사재기 논란 있기는 했으나 유야무야 넘어간 상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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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이들 같은 경우는 최근 엠카와 더쇼에서 1위를 했는데요

위너를 상대로 (여자)아이들이 1위를 하면서.. 엠카운트다운이

위너 트리플크라운 안주려고 투표를 조작했다 하는 정황의심이 나오고있는상황.

 

 

위너 really really 릴리릴리때도 사전투표때 위너가

압도적으로 혁오에게 우세한 상황이었는데 혁오가 1등을 했죠

근데 엠카 1위 선정기준보면, 저도 제돌이 분명 투표와 선호도점수등

엠카 1위 기준충족점수에서 훨씬 앞섰는데 2위한 전적이 있거든요..

다른 순위프로그램 모두 그렇겠지만 특히 엠카가 좀 말이 많이 나오는것 같더라구요.

 

 

 

4위너와 아이들의 투표과정을 보아도.. 위너가 43.1퍼센트,

그날의 너 러블리즈가  24.1, 그리고 틴탑의 서울밤이  11.6

여자아이들의 LATATA 라타타가 7.5퍼센트로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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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런데 상은 위너도 러블리즈도 틴탑도 아닌 여자아이들이

1위를 받아 거머쥔거죠.... 윙?? 사전투표는 조작이 가능하고

문자투표 문투는 조작이 안되니까 이런 결과가 나오는거다 라고도 하시는데요..

문투 아이들 915에 위너 1000점..

 

 

또 보아하니 문투 점수를 빼도 토탈 점수가 아이들이 1위다 라는 말도 있고요

엠카가 문투 조작한게 아니라 위너팬덤이 사전투표 조작했다는 말도 나오고요

이렇든 저렇든 엠넷 인터넷 투표는 언제나 조작이 가능했다는게 오래된 팩트다.. 라는 의견..

 

프로듀스101 때도 그렇고, 아이돌 학교 때도 그렇고 늘 조작 논란이 꾸준했죠..

누적 투표인데 8회 투표숫자보다 9회 투표수자가 더 줄어드는 어처구니 없는 결과;;

맘먹고 하고자 하면 못할것도 없는게 결과조작이고..

또한 엠넷과 YG가 사이 안좋아서 그런거라는 말도 있고..

어쨌든 여자아이들에게는 1위 하고도 상당히 상처가 될 결과네요.

아이들은 잘못이 없고 엠넷이 엠넷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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