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뮤직어워드 아이오아이 신인상 실패, 또 YG? 왜 블랙핑크가..

 

 

 

요즘 날씨가 스산해져가면서 11월도 마무리가 되어가는 가운데..

12월을 앞두고 각동 어워드, 어워즈, 시상식들이 시작하며

방송사 TV프로그램마다 연말 분위기를 제대로 내어주고 있지요.

얼마전에는 멜론 뮤직 어워드, MMA 시상식을 하기도 했는데요

올해 이렇게 많은 가수들이 나왔나 싶어서 즐거운 마음으로 보고있는데..

뭔가 결과가 이해안가고, 수상의 불공정성 공정성 이야기까지 나온 사건이 생긴것 같더라구요.

 

수많은 가수들이 저마다의 상을 받고 각자 올해 2016년 수고한만큼의 보람을 느꼈을 건데요

제가봤을때 올해 2016년을 가장 뜨겁게 달군 신인은 바로 아이오아이가 아니었나 싶어요

너무너무너무, whatta man, 드림걸스 등등 음반 음원도 뜨겁게 활동했고요

무엇보다 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서 전국민을 프로듀서로 응원하게도 해주고요..

 

 

근데 보시다시피 수상 후보에 아이오아이는 흑백사진..

다른 후보들은 컬러 사진인데 아이오아이만.. 예전 김준수때 생각나네요

게다가 아이오아이는 다른 가수들 다 대기실 있는데 ioi만 대기실이 없었다고 하더라구요.

 

다른 상은 얼마든지 탈수있지만..신인상은 딱 데뷔하고 1~2년차 신인일때만 탈수있는 귀한상.

그런만큼 팬덤 사이에서는 신인상을 두고 대상만큼이나 치열하게 투표를 하고 스트리밍을 하는데요

올해 신인상을 아이오아이가 탈줄 알았는데.. YG 블랙핑크가 수상했더라구요.

물론 블랙핑크도 올해 뜨거웠죠. 하지만 ioi만큼은 아니었는데 말이죠.

 

멜론 어플, 홈페이지에서 한 득표순위를 보면..

아이오아이가 49퍼센트로 1위, nct127이 17퍼센트. 블랙핑크는 14퍼센트..

49퍼센트로 거의 과반수에 가까운 득표를 하고도 왜 수상을 못한걸까요?

게다가 최신곡 음원 다운 숫자, 스트리밍 숫자 역시 밀리지 않았어요.

이쯤되면 수상이 짜여진 각본이다 소리가 나올만 하지요.

 

 

 

음악시상식이 없는 현실에서 mma가 공정하고 권위있는 시상식이 되길 바랫는데..

멜론도 영..보면 늘 YG 우선으로 결과를 몰아주는거 같아요.

뭐 물론 아이오아이가 이제는 활동시간이 끝난 시한부 프로젝트 그룹이라지만요..

화가난 아이오아이 팬분들이 자료를 집계하기도 했는데요

10월까지 스트리밍, 다운로드 숫자를 보면 블핑, 볼빨간 사춘기, 아이오아이를 보았을때

누적스트리밍, 다운 = 아이오아이

데뷔곡 스밍, 다운 = 볼빨간 사춘기 인데..

이도저도아닌 어중간한 블랙핑크가 왜 상탔냐고..

 

게다가 이날 mma 참가한 모든 가수들이 상을 탔는데요

ioi만 대기실 없고, 아이오아이만 상을 못탔다고 하네요..

심지어 top 10 탑텐에도 아이오아이가 없어.......

 

이쯤되면 블랙핑크도 상받고도 기분이 개운할수가 없겠죠..

아이오아이는 소속사 힘이 딸려서 상을 못탄건지.

참고로 MMA는 3년 연속 YG에서 신인상이 나왔네요..

이쯤되면 YMA, 와이지 뮤직 어워드로 이름 바꿔야하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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