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 101 유진원, 엄마의 트위터 홍보 짠한 모정 + 학교앞 물티슈홍보

 

 

 

 

 

 

101명이 출연해서 데뷔가능한 11위 까지의 자리를 두고 몇달간 치열한 자리다툼을 하는

프로듀스101. 100명이라는 거대한 참가인원 때문에 아무래도 나오는 사람은 많이 나오고

안나오는 사람은 정말 안나오는등 분량의 형평성이나 불공정함 때문에 말이 많죠?

저도 최애 픽한 연습생이 너무 안나와서  엠넷 놈들 방송국놈들때매 화가나서 죽겠는데요..

 

그런가운데.. 윤지성의 여동생 등등 연습생들이 올린글이 화제가 되고있는데요

펜싱선수 국가대표였던 권현빈 등등이 황금인맥을 자랑하기도 했고요

근데 블레싱 연습생 유진원 같은 경우는 흔치않게 엄마가 홍보를 하는 케이스네요 ㅎ

 

보통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같은 sns들이 젊은분들의 전유물인지라

20대 30대들이 많이 올렸는데 유진원 연습생은 엄마가 아들때매 만든듯..ㅎㅎ

10달을 죽어라 연습한 영상한번 방송에 안나온다는 유진원 어머니..

"제아들이 가지고있는 넘치는 끼와 열정을 프로듀스님들 꼭한번 찾아봐 주십시요"

멘트에서도 느껴지는 약간 중후한 말투 ㅎㅎ 어머니 대단하시네요..

트위터에 계정 만들고 유진원 홍보중인 유진원 엄마 최숙경..

인터넷상에서만 홍보하는게 아니라 오프라인 상에서도 활발하게 활동중인데요

 

보시다시피 고등학교 중학교 등등 학교앞에 찾아가서

학생들을 상대로 물티슈를 나눠주기도했다고해요. 물티슈에는 아들 유진원 군의

사진이 붙어있고 소중한 한표를 부탁한다는 내용..ㅠㅠ

"우리 학교앞에서 이거줌 유진원 누구야..

김고은 따라하던 그사람인가?" 라고 하는 글이 트위터에 올라오자

어떻게 알았는지 유진원 이름으로 찾아본건지 답글도 달았네요 ㅎㅎ

"그거 나눠준사람이 아줌마야. 공주야 투표 많이해줘"

 

학교마다 돌아다니면서 진원이 홍보중이라는데

왜이렇게 쨘할까요.. 아들이 잘되길 바라는 엄마의 맘은

익숙하지않고 나천 sns 트위터 까지 엄마가 하게 만드는거 같아요

엄마뿐 아니라 유진원 외할머니 등등 가족들 총출동해서 홍보하러 다니는듯..

근데 진짜 엠넷은 분량좀 공평하게 줬으면.. 찍어주고 화면 나오는 애들만 순위가 높으니

결국 그런애들이 데뷔를 하게되는거 같아요.. 퍼포먼스 무대도 편집해서 아예 안나왔다던데

그럴거면 노편집으로 다 올려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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