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대관 폭언 여가수 매니저 홍씨, 홍진영 김연자 매니저 ?

 

 


 

최근 원로 트로트 가수인 송대관(71)이 후배가수 김연자(58)를 상대로 명예훼손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김연자 매니저가 송대관에게 욕을하고 송대관이 우울증으로 병원을 찾아가게 만든 그사건..

그사건 이후 김연자 매니저 홍씨(홍상기)가 기자회견을 열면서 여러가지 사실을 공개햇는데요

이로인해서 송대관의 이미지가 상당히 많이 달라지고 송대관 인성 이야기가 나온뒤라..

송대관이 화가많이나서 소송, 법적조치와 대응까지 불사하게 된듯한데요..

 

 

나이차, 선후배 사이로 아래위 서열을 갈라서 군기를 잡는것은 우리나라의 오래된 나쁜 관습이지요.

대부분의 곳에서 그런 선후배 군기의 관행이 많이 사라졋지만 군대, 병원 간호사,

그리고 개그맨등 일부 연예인 연예계에 남아있다는 이야기가 잇는데요

개그맨 말고도 성인가요, 트로트 쪽 선후배 관계가 매우 철저하기로 이름이 높다고 하죠..

 

 

트로트 하면 장윤정을 비롯 요즘 사랑의배터리 홍진영이 매우 잘나가는데요

그런 젊은 트로트 가수 이전에도 나훈아 남진 송대관 태진아 설운도 등등이 매우 유명하죠

그런 가운데 송대관이 최근 폭언 사건에 휘말리면서 이슈가 되고 있떠라구요.

송대관이 "인사 안받아줬다"는 이유로 다른 가수 매니저에게 쌍욕을 듣게된것..

 

 

 

트로트 세계에서는 인기도, 인지도에 상관없이 선배에게 무조건 인사를 해야한다고 하는데요

선배에게 인사를 하면 잘 안받아주는 관행이 있다고해요.그래서 젊은 트로트 가수들 불만이 많다고하는데요

일부 특정 가수에 한해 벌어지는 일이지만 특히 트로트 성인가요계가 심하다고..

 

 
그러다보니 친분관계가 없으면 선배가수 대하기도 까다롭다고.. 배우, 연기자들이야

작품하다보면 오랫동안 같이해서 정도들고 가까워지는데.. 성인가요 트로트 무대는

대체로 같이할일이 없고 자기노래만 잘부르면 끝, 심지어 상대방을 눌러야 더 유명해지는 경쟁관계라서 그렇다네요

 

가수 송대관이 최근 후배 트로트 여가수 홍 매니저와 시비가 붙은 사건도 그중 하나.

송대관이 밝힌바에 따르면 지난 3월 24일 서울 여의도 KBS 별관에서 가요무대 녹화가 잇었는데..

녹화끝나고 나오면서 여가수 매니저 홍씨로부터 폭언을 듣고 우울증이 와서 병원에 입원했다고..

참고로 후배 트로트 여가수는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아는 유명가수이고, 최근에 신곡을 내서 인기상승세라고 하네요.

 

 

즉 송대관에게 내가수가 인사를 했는데 당신이 뭔대 안받아주냐 하고 매니저가 욕을 한건데,

그 매니저는 나이가60대 중후반으로, 성인가요계의 알아주는 음반제작자 라고 하네요.

그 매니저 홍씨는 나이도 송대관과 별로 차이가 안나고, 과거에는 송대관의 절친이었다고..

 
 

 
그러면서 그 여가수가 누구냐, 우리가 익히아는 홍진영 장윤정 아니냐? 하면서

송대관 여가수에 대해서 많은분들이 궁금해하고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좀 찾아봤더니.. 네티즌 수사대 분들은 대부분 김연자 남편이자 매니저인 홍씨를 지목했다고..

김연자는 홍진영과 함께 최근 꽃, 달,술 앨범을 내고 활동을 하기도 했더라구요

홍진영 다이아 김연자 이렇게 같이 앨범을 냈던데 선후배가 같이 녹음한게 참 이색적이죠.

여튼 네티즌들 말에 따르면 김연자 남편이 재일교포2세, 야쿠자 출신이라는 말도 있는데

소문은 소문일뿐 사실확인안된 소문이니 신빙성은 없다고 생각드네요..

 

송대관 김연자 고소, 홍상기 매니저 폭언 or 후배인사 무시 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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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복희 트위터 발언 "박근혜 내려오라 정치인이 협박.. 공연취소"

 

 

 

 

최순실 게이트로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요청 촛불집회가 주말마다 이어지더니

결국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 탄핵이 성공 초읽기를 바라보고 있지요.

시국이 시국이라 그런지.. 요즘 연예인들 방송인 유명인들의

정치적인 견해, 정치적인 발언들이 과거에 비해서 부쩍 늘었어요.

과거에는 아무래도 한쪽을 지지하면 다른 한쪽을 잃는지라 대체로 중립이었지만요..

 

 

그런 가운데.. 최근 원로가수 윤복희 SNS 글이 파장을 몰고오고 있네요.

젊은분들은 잘 모르실테죠. 윤복희는 1967년 "웃는얼굴 다정해도"로 데뷔한 이래..

임재범이 리메이크한 "여러분" 이라는 곡의 원 가수이기도 합니다.

오빠로는 목사이자 작곡가인 윤향기 목사 ..

 

그런데 윤복희 트위터에 쓴 글 보면

네티즌들이나 팬들이나 볼때 오해의 소지가 있게 썼더라구요.

"빨갱이들이 날뛰는 사탄의 세력을 물리쳐주소서"라는 말.. 무슨뜻일까요?

이때 한창 촛불집회 할때였는데 말이죠... 촛불집회= 빨갱이?

 

 

김종태 의원도 "촛불집회는 종북세력이 일으키고있다"라는 망언을 하더니..

그런데 윤복희 트위터 글은 뭔가 진의를 파악하기 아리송하게 쓰긴했어요.

 

 

백만명 이백만명이 한마음 한뜻으로 추위를 마다하고 나섰던 촛불집회,

그런 촛불집회의 시민들이 빨갱이일까요?  난리가 날수밖에 없었죠..

그런 가운데 윤복희 트위터에 다시 해명글이 올라왔네요

 

저역시 촛불들고 나라를 위해 시위에 나간 사람입니다.

우리들 보고 이상한 말을 올린글보고 전 정중히 올린글입니다.

"촛불들고 나온 우리를 보고 얼마받고 나온사람이냐고 하는 글에

저는 그런 사람들을 사탄이라 말했고 빨갱이라고 불렀어요" 라고..

 

그뿐만이 아니네요 연일 윤복희 SNS가 화제가 되는 이유..

계속해서 정치인과 관련된 ,정치와 관련된 이야기가 나와요.

65주년 기념 콘서트 역시 정치적인 이유로 취소가 되었다고 밝힌 윤복희.

 

"저를 괴롭히던 정치가가 공연을 못하게 했다.

박대통령 내려오라고 말하면 공연할수 있게 해준다고 했다.

하지만 저는 그럴수없어서 공연이 취소되게 되었다.."

 

 

또한 윤복희는.. 나는국민을 위로하고 웃겨주는 광대이지

 정치적 노리개가 아니다. 라고 말했어요. 전두환 정권때도 공연방해를 받앙서

윤복희 아버지가 쇼크로 돌아가시기도 했다는 사연도 밝혔고요.

윤복희를 협박한 정치인은 누구일까요? 가요계 일부에서는 주작이란 말도 있어요.

예매율 저조로 취소하면서 정치인 압력인척 한다는 말도..

윤복희 측에서는 "빨갱이들이 날뛰는 사탄의 세력"발언때문에 사람들이 표를 취소했다고 주장하고요..

뭐가 맞는진 모르겠지만 윤복희 공연취소 사태를 보면서 느낀건..

공인들의 말 한마디 한마디의 파장은..결코 가볍지 않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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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근혜뻐는윤복희 2016.12.19 07:01

    꺼져라 미친 개독교나팔수야.
    기독교를 왜곡하고 제멋대로 미친 윤복희, 제정신이 아닌 전형적인 개독교도 윤복희,
    무슨 이름좀 알려진 인간인게 자랑이라도 되는듯.
    박근헤를 그토록 칭송한들 니 아가리일뿐이고.
    찌그러져있어라 하나님과 상관도없는 개독 나부랭이 할머니윤복희야

  2. GODBLESSYOU! 2016.12.19 15:31

    생명의 위협을 느껴 그 정치인이 누군지 밝히지 못하겠다 하는데 그런거 무서울분이 그런 발언을 할 수도 있던가요??
    그리고 이미 윤복희씨 트위터에 처음 빨갱이 발언으로 예약 취소하겠다는 분들 있는 걸로 보이더군요.
    애당초 소신있는 발언을 하고 신뢰를 받으려면 사탄, 빨갱이 발언같은거 유지하셨어야지.
    언론의 조장이니 어쩌니 하시다가 야당 정치인 발언하시면 누가 믿을수 있겠어요??
    그리고 그정도 반응이 나올것도 예상못하고 그런 발언을 하셨다는 것도 국민들의 현 감정을 무시한 처사입니다.

    그리고, 극우의 기독교분들께 부탁드립니다.
    마녀사냥이니 빨갱이니 사탄이니 말은 삼가해주세요.
    부정부패로 그리고 무책임으로 얼룩진 한나라의 지도자는 어느나라에서도 같은 시국을 일으킵니다.
    그럼 그것도 다 마녀사냥이다 빨갱이다 사탄이다하며 국민의 목소리에 비난을 하실건가요??
    자기의 이익이나 이념 또는 종교사상에 반한다고 해서 같은 상황에 다른 잣대를 대시는걸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인가요??
    그리고, 불의에 하나님은 맞서라 하셨습니다.
    물론 정의는 하나님이 심판하시는 거라 하시며 우리가 비난할 일이 아니다 하시면 그야말로 중립을 지키십시오!!
    마녀사냥 운운하는건 이미 중립이 아닙니다.
    그리고, 하나더 주님은 약한자 편에 서라 하셨습니다.
    어느떄고 약한자가 있을때는 중립이라는 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과연 박근혜로 인하여 상처를 입은자가 얼마나 많은지 살펴보셨나요?
    그냥 한 사람이 욕먹고 있다하여 그 사람이 과연 약한자입니까??
    그리고 늘 묻고 싶었습니다.
    많은 목사님들과 극우 신도분들,
    사익때문에 신도들을 세뇌하듯이 박근혜편에 서도록 하지마세요.
    말을 안해서 그렇지 깨어있는 사람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맘을 정제하려고 노력하고 있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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