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2011년 드라마 더뮤지컬, 6년전 출연료 아직? + 개인전 몰래온 안재현

 

 

 

 

 

1984년 생으로 올해나이 34세, 2002년 데뷔후 얼짱 꽃미녀 배우에서

이제는 영화감독으로 ,작가로, 다양한 재능을 뽐내는 만능 엔터테이너로 거듭난 구혜선.

한때는 허언증 거짓말쟁이로 불리며 안티가 붙기도 했으나 안재현과 결혼 이후,

다시 이미지가 좋아지며 닮고싶은 커플 부부로 선망의 대상이 되고 있지요.

 

배우가 되기 이전부터 소설을 쓰기도 하고.. 탱고 라는 소설을 출간하기도 했죠

또한 단편영화 유쾌한 도우미 연출을 해서 부산 아시아 단편영화제에서 상영하기도 하고요

피아노 음반을 내기도 하고 .. 정말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구혜선

물론 결과는 아직 미묘하거나 어정쩡하다는 평도 있지만 다양한 도전을 한다는 것 자체가 대단한것이지요.

그런 구혜선이 전시회를 열었을때 남편 안재현이 가서 응원한것도 화제가 되기도 했죠..

 

이번에도 1월 5일부터 29일까지  약 한 달간 서울 서초동에 있는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메인관에서 개인전 '다크 옐로우(dark YELLOW)'를 개최한다는 구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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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개인전 때도 남편이 출동해서 사인회에 참석 사인을 받아가기도 했는데

이번 개인전때도 당연히 안재현이 오겠죠? 주제는 순수와 공포, 자유라고 하는데요

미술 작품 뿐 아니라 구혜선이 작곡한 뉴에이지 앨범 피아노 음악을 감상할수도 있다고..

한편 구혜선은 과거 2011년 출연한 드라마 제작사로부터 출연료 2억 6천만원을

아직 지급받지 못한걸로도 최근 이슈가 되고있는데요 구혜선이 찍는 2011년 드라마

찾아보니 sbs 더뮤지컬 이라는 드라마가 있네요 고은비 역할..

2009년에 꽃보다 남자, 2012년에 부탁해요 캡틴, 절대달령..

아마 더 뮤지컬 같으네요.. 쩝.. 한두푼도 아니고 출연료를 통으로 안주네..

 

뭐 구혜선 그림에 대해서는 전문가들이 "아마추어적이고 설익었다,

평론할만한 대상도 아니다"라고 차갑고 가차없는 평가가 있기도 했지만..

그건 또 과거의 일이고, 이번 구혜선 개인전 전시회는 또 더 발전했을수도 있으니 궁금하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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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결혼하고나서는 첫 전시회 아닌지? 결혼을 하고 한 남자의 아내로 산다는것

여러가지 구혜선 신변의 변화가 많아서 가치관이나 사고에도 영향이 컸을것 같은데

이번 전시회로 구혜선 이미지나 평가가 달라질지도 .. 관심거리가 될듯..

세상 달달한 안재현과 구혜선.. ㅎㅎ

남편에게 딱콩날리면서 바보라고 하는데도 안재현은

구혜선 이쁘다고 쓰다듬어주고 ㅋㅋ 구혜선도 이때 당황 엄청 했는지

그다음 싸인받으러 오신 팬분에게 이름을 to 구혜선님 이라고 적었다고 ㅋㅋㅋ

결혼식도 안올리고.. 결혼식 예식 비용 전액을 세브란스 어린이 병원에 기부했었던 구혜선과 안재현 부부..

한때 허언증 논란이라든지 구리더 구종대왕 등등 불명예 스러웠던 캐릭터들은

거듭된 선행과 새로운 도전, 시도로 인해 이제는 잊혀지는것 같아요

서로에게 좋은 영향력을 끼치면서 발전하고 변화하는 모습 너무 예쁘고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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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안재현 집안일 "결혼 최악?" "돕는것 no. 같이하는거" 신혼일기

 

 

 

1984년생 올해나이 34세, 연예인치고는 빠른나이로 벌써 결혼을한 배우 구혜선.

구혜선은 블러드 찍으면서 안재현과 만나서 3살 연하의 안재현과 얼마전 결혼식을 올렸죠

결혼후 구혜선 안재현 두 훈남훈녀 선남선녀의 비주얼이 돋보이는 웨딩화보 또한 화제가 되었는데..

요즘은 신혼일기 통해서 신혼집에서 신혼살림 하는 모습이 또 큰 인기가 되고있더라구요.

 

 

그런데.. 그렇게 이쁘고 잘지내던 구혜선 안재현도

집안일하며 가사분배에 대해서는 결국 어쩔수 없는 면도 있더라구요

맞벌이 하는 부부의 집안일에 대체로 어떻게 하시는지요?

 

통계에 따르면 남편과 아내가 각각 직장에서 일을 하더라도

육아 혹은 가사는 아내가 주로 더 많이 하거나 전담하는 경우가 많던데요

안재현 구혜선 부부 역시 보통의 (?) 보편적인 부부더라구요

구혜선이 더 많이 치우고, 더 많이 하고..

결혼초에는 심지어 대부분의 집안일 가사가 구혜선 몫이었다고 하는데요

이에대해 안재현은 "구님이 원래 그냥 잘 치우는 사람인가보다.."라고 했다는ㅋㅋㅋ

안재현도 나쁜뜻으로 안한게 아니라.. 워낙 그렇게 자라왔고..

아직까지 "집안일은 남편이 돕는것이다" 정도로만 생각하더라는

 

판타지라고 여겨지던 구혜선 안재현의 신혼일기.. 집안일 가사 노동 분담에 들어가니

어느정도 현실 리얼한 부부의 삶과 고충이 느껴지기도 했어요.냉혹한 현실이 느껴지는..

솔직히 구혜선이 "내방귀 소리는 자기만 들을수있다" 할때도 로맨틱하기만 했는데 말이죠 ㅋㅋ

 

구혜선 안재현은 신혼일기 전에도 평소 집안일로 크고작은 다툼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구혜선이 치우는거 좋아하는 사람인줄 알았다는 안재현 말.. 치우기 좋아하는 사람이 어딨나요..

그게 아니라는걸 알고는 심지어 충격도 받았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구혜선은 "안재현이 일하면서 생색낸다. 여보일을 내가 도와준다"라고 하는게 싫었다고..

아마도 대부분의 신혼부부, 20대 30대 후반의 부부들이 그렇겠지만

안그런 케이스도 있긴 있더라구요 봉태규 부부가 그런 케이스죠

봉태규는 " 살림을 도와준다는건 혼나야 하는 표현"이라고 일축했지요

맞벌이할때는 더더욱 50:50으로 반반 나눠서 하는게 맞는것 같아요

혹은 일을 더 많이 오래하는 사람이 비중을 줄여준다거나..

 

결혼을 행복하려고 하는건데..살림도 같이해야 하는게 맞겠죠

안재현도 아직 31살 어린나이이니 집에서 엄마가 다 해줬을거고

구혜선 역시 연예인으로 바쁘게 활동하느라 요리나 청소 빨래는 직접 안햇을거고..

그런 상황에서 봉태규 집처럼 아이까지 생긴다면?

보통 신혼부부들이 둘이 신혼기간때는 그래도 덜 싸우는데

임신과 출산, 육아를 시작하면서 싸우고 심지어 이혼하는 케이스도 봤어요

그래도 구혜선 안재현은 서로 토론도 많이하면서 갈등을 잘 풀어내더라구요

봉태규네 부부처럼 현명한 부부가 될것 같더라는..

안재현도 "우리 결혼생활이 최악이야?"라고 물으니

구혜선이 "그렇게 묻는건 아니다. 좋은것도 있고 나쁜것도 있다.

중요한건 안재현이 변하고 있다는것이다. 정말  고맙다" 라고 현명한 대답을 햇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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