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웅 전부인, 한국일보 김지은 기자? 청첩장 사진이..

 

 

 

 

1979년생으로 작가, 칼럼 패널 등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적이고 스마트한 모습으로

어떨땐 속시원하게 어떨땐 냉철한 모습으로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있는 허지웅.

마녀사냥등을 비롯해 요즘은 미운우리새끼에서 솔직 진솔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요.

다들 아시겠지만 허지웅은 한차례 결혼했다가 이혼한 이른바 돌싱남, 이혼남인데요..

 

 

 

최근 허지웅 인스타그램에 이런글이 올라왔더라구요.

"한국일보 김지은 기자가 허지웅의 전처라는 글은 사실과 다르다.

알지도 못하고 본적도 없는 분이다. 당사자들은 허위사실에 루머에 고통받고있다

 

 

글과함께 올린 사진은 집에 전시된 피규어 같은데 글내용과는 상관없고요

이렇다할 사진을 올릴게 없어서 아무사진이나 올린것 같으네요

한국일보 김지은 기자와도 당연 상관이 없는 사진이고요

최근 커뮤니티에서 폭발적으로 화제가 된 허지웅 결혼사진이에요.

턱시도를 입은 허지웅과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부의 사진인데

신부의 얼굴에 모자이크가 되면서 대중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지요

그리고 찌라시 루머에서는 이 여자 (허지웅 전처) = 한국일보 김지은 기자 라고 돌았고요

 

이사진은 허지웅의 결혼식 청첩장인데요. 이사진 또한

스타워즈의 다스베이더 캐릭터를 패러디해서 재미있게 찍었어요

허지웅은 이당시 본인 결혼식 청첩장 이야기를 방송에서 하기도 했죠

 

 

"우리 세대에 본이 될수있는 부부가 되겠습니다 라는 말을 했는데

결국 지키지 못했다. 내자신이 혐오스럽다" 라고 자책감을 가졌던 허지웅..

다들 아시다시피 허지웅이 결벽감이 약간있는데, 완벽해야지 하는 생각과 다른

이혼이라는 결과가 나와서 많이 자책하고 절망했던 과거가 있었던듯 여겨지더라구요

미운우리새끼 등에서도 전부인, 전아내 전와이프 이야기를 몇번했던 허지웅..

허지웅 주변 사람들도 "지웅이 전부인이 되게 괜찮았었어"

"전와이프.. 좋은 사람이었지" 하면서 인정하더라구요. 그런데 왜 이혼했을까요?

결혼이 파탄에 이를정도로 큰 이혼 이유가 있었으니 헤어졌을건데 말이죠..

 

아무래도 허지웅도 연예인은 아니지만 방송인으로 활동하다보니

결혼 이혼등 사생활과 주변이야기에도 많은분들이 관심을 갖게되고..

또 기자출신이다보니 같은 직업인 한국일보 김지은 기자와의 염문설도

소문에 살이 붙게되고..그러다보니 지금의 지경까지 이르게 된것같아요.

 

하지만 허지웅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실명까지 거론하면서 아니라고 강력하게 말했으니

김지은 기자는 진짜 전부인이 아닌것 같네요. 그렇다면 진짜 전부인은 누굴까요..

직업, 나이, 얼굴 사진 등등 많은것이 궁금해지지만 본인에겐 상처일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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