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강동호 팬카페 댓글 "죽일까, 분위기 깨지마" 백호 인성 논란

 

 

 

 

프로듀스101을 통해서 상남자 이미지 ,산적섹시 이미지, 반전미를 보여줬던 강동호 백호.

강한 인상과 반전되는 고운 미성의 고음 음색은 처음 들었을때 참 충격적이었는데요

열어줘 때도 정말 감명깊게봤고 상남자 2조때도 정말 멋있게 봤는데..

안타깝게도 뉴이스트 활동중 제주도 과거 시절 성폭행 성추행 이슈가 터져서 말이 많았죠.

 

제주도에서 중학생 고등학생 시절, 학원 차 안에서 아는 동생의

가슴을 만졌다 하는 논조의 글이 네이트판에 올라오고나서.. 그 여성분이

현재 강동호 백호를 고소한 상태고 백호 역시 맞고소를 했고 검찰에 몇번 출석했니 어쩌니..

아직 결과가 정확하게 나오지 않아서 그에 대한 말을 아끼는데요, 그것보다 이번엔 다른 이야기가 터졌네요.

 

그것은 다름아닌 강동호의 말투와 말하는 방식인데요.. 평소 뉴이스트 팬카페에

자주 들락거리며 팬들과 소통 교감을 가장 좋아하는 멤버라는 강동호..

팬은 강동호 사진을 올리며 "사람 맞나요? 인형이라고  해주세요" 라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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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걸 본 황민현이 "사람 맞아요" 라는 리플을 달고..

거기에 대댓글을 단 백호.. "죽일까 진짜. 분위기 깨지마라 니 파트 다 빼버리기 전에" 라고..

그것 말고도 또 논란이 된 부분이 있어서 가져와봤는데요

황민현이 사탕 먹으면서 TV 보고 있는데 백호가 목을 졸랐다 하는 내용..

그당시에 이대로 죽는건가 라는 생각에 눈물을 흘렸다 라는 내용까지 나왔는데요

뒤에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하는거 보면 그냥 장난치다가 그런 느낌이 크긴하네요.

 

사실 뉴이스트가 6~7년차 넘어섰다고해서 굉장히 오래된 그룹 이미지지만

멤버 대부분이 십대에 데뷔했고 한창 어릴때 같이 고생하고 숙소생활하고 하면서

멤버들끼리 사이가 엄청 좋다고해요 특히 황민현 강동호 사이는 정말 절친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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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보니 절친한 사이에서 칠수있는 다소 짖궂은 장난도 있는거고..

워낙에 당사자들끼리는 암생각없이 하는거 같아요 다만 그게 팬카페 댓글이다보니

팬들 보기에는 좀 우려스럽게 보일수있다 뭐 이런거겠죠..

 

보시다시피 민현이 자는데 동호가 코밑에 치약을 바르기도 하고..

근데도 대중분들 사이에서는 "말투 개극혐" "지가뭔데 파트를 분배해 지가 작곡해 곡제작해?"

"성추행만 아니었어도 다르게 보일건데, 그것때문에 이것도 안좋게 보이네 " 등등..

그냥 죽는다, 맞을래, 이런 표현 자체가 거북해 하시는 분들이 요즘 많이 는것 같아요.

과거에 프로듀스101 할때도 열어줘 하면서 주학년 머리 때린걸로

말 많았죠 손버릇이나 말버릇 안좋다고.. 그래도 그 뒤에 주학년 개인레슨 하면서

보컬 능력 올려주고 자신감 심어준걸로 회복되었는데.. 강동호가 워낙에 인상이 강하다보니

그냥 똑같은 말을 해도 받아들이는 사람 입장에서는 드립으로 안느껴지고 무서운거..그런건 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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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2.26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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