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준호 팬저격 "곧 갈아타겠네?" 프듀콘 못간 팬에게 트위터로..

 

 

 

박재범 탈퇴 이후로 한국활동보다는 일본 활동을 위주로 하고있는 2PM.

2AM이 해체를 한것도 있고.. 이래저래 2PM에 대해서 아쉬움이 많은 팬들도 많을것 같은데요

그런 팬들의 마음을 위로해주려고 그러는지 2pm 준호도 그렇고 멤버들이

트위터라든지 인스타그램등의 SNS로 팬들과 소통을 많이 하려고 하는 편이에요.

 

과거 정진운도 본인 이름 직접 서치해서 팬들에게 답글 답멘션을 보내기도 했는데

이준호 역시 본인 이름을 써치하거나 2pm을 서치해서 나온결과를 보고

팬들과 격의없이 직접 소통을 하는등 보기좋은 모습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배고프다는 팬에게 음식 사진을 직접 보내주기도하고..너무 자상하고 스윗하죠?

이런 별거아닌 작은 소통에 팬들이 힘을내서 덕질, 팬질을 계속하는것도 당연하고요

 

또한 짤줍에 도움을 준다면서 직접 본인 사진을 보내주기도하고..

다 좋았는데 그렇게 친하게 지내다보니 너무 친해서 그런가, 최근 논란이 하나 생겼네요

 

 

사건의 발단은 한 이준호 팬이 남긴 글에서 시작.......

"준호투어 안가는거보다 프듀콘 못가는게 더 슬퍼.." 하긴 요즘 프로듀스101이 핫했죠

그런데 그걸 이준호가 본 모양이에요

 

 

본인팬 이준호 팬 2pm 팬이었던 사람이 타 아이돌이나 다른 연예인 언급..

사실 속상하고 아쉽고 서운하죠.. 그러다보니 이준호도 장난 치느라고

"(프로듀스101 워너원으로) 곧 갈아타겠네?" 라는 발언을 합니다

 

그런데  준호의 멘션을 본 해당팬..... 준호가 트위터 답멘을 해줬다는 기쁨보다는

본인이 써방(뜻 : 써치 방지)을 안해서 이준호가 그글을 보게했다는 죄책감이 컷는지

이렇다 저렇다 변명이나 해명 없이 계정을 탈퇴하고 사라집니다..;;

 

상황이 진지해지니 당황한것은 2pm 준호 역시 마찬가지

"난 장난으로 답맨한건데 ㅠㅠ 오해가 생겼다면 미안해요 난 그저 사랑스런 팬들끼리

웃고 장난쳤으면 했는데 ㅠㅠ"라고 답글을 달고 "돌아와 ㅇㅇ님아 ㅠㅠ"라고..

결국 원래 프로듀스 이야기 하던 팬분이 다시 나타나서..해명을 하게되네요

"서치방지 안하고 생각없이 말한걸 잘못했다. 내가 새계정 만들어서 글올린거 맞고

새계정에서도 잘못을 한것 맞다. 다만 내가 처음에 말을 너무 잘못했다고 생각해서

계정을 탈퇴한것이다. 내잘못이니 준호 욕은 하지말아달라.."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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