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형 김지석 "군대에서 뺨많이 때렸다. 지금은 많이컸네" 문제적남자

 

 

 

연예인들, 특히 나이어린 아이돌들은 데뷔후에도 과거에 있던 행실 문제로

문제가 되거나 논란이 되는일이 꽤 있었는데요. 학창시절 일진이었다던가

학교폭력에 가담하거나 왕따를 조장했다거나.. 그렇게 나쁜짓을 한후 연예인으로 성공한다면?

대중들의 정서에 반하는 결과가 되겠죠. 그러다보니 과거검열에 대한 대중들의 잣대는 갈수록 엄격해지는데요.

 

 

개그계 대표 뇌섹남 이라는 기치 아래 출연한 양세형과 이진호.

양세형과 이진호는 김지석과의 군대에서의 인연을 언급하는데요

알고보니 양세형의 후배가 김지석, 김지석의 후배가 이진호 였다고해요.

얽히고 설킨 세남자의 군대 이야기.. 양세형은 뇌섹시대 문제적남자 패널 김지석을 보며 말하길

"지석이형의 증조할아버지가 저였다" 라고 밝혔는데요. 문제가 된 발언은

"그때 제가 김지석 뺨 많이 때렸어요. 지금은 많이 컸어요"라는 발언..

 

즉 양세형은 김지석보다 나이가 어리지만, 고참이라는 이유로

김지석의 뺨을 때리고 희롱하고 조롱했다는 늬앙스로 말을 한거죠.

양세형이 김지석 뺨 때렸다는 이야기에 mc인 하석진과 전현무는 놀라고요..

진짜냐?고 물어보자 양세형은 한술 더뜨더라구요.

"네. 그때 한대 때리고 '갔다와~' 이러면 네 알겠습니다 하고 물갖고오고 그랬습니다"라고..

김지석은 웃으면서 "내가 언제 그랬어요"라고 무마를 했지만..

양세형은 여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제가 그때 연기해봐라고 시키면 김지석이

저 연기못한다고 부끄러워 했는데 ..지금은 많이 커가지고.." 라고..

 

물론 양세형이 나쁜 사람이 아닌지라 뺨을 때렸다해도 살짝 툭 때리는 정도고

물가져오라는게 체력적으로 막 혹한의 행위는 아니니.. 괴롭히려고 한다기보다는

재미있게 군기를 잡은 정도라고 보는데요. 또 근데 사람마다 양세형 발언보고 평가가 나뉘더라구요.

 

김지석은 2010년 5월 24일 입대해서 육군 17사단 전차대대에 k277 장갑차 조종수로 복무하다가

홍보지원대원으로 선발되어서 홍보지원대 쪽으로 빠진 케이스인데 거기서 양세형등의 연예인들을 만난듯..

문제는 군대 폭력으로 아직도 사람이 죽고 김병장 케이스가 있다는거지요..

군대도 다녀온 사람이 이렇게 군대 폭행 , 군대 폭력을 희화화 시키는게 좀 씁쓸한거고요.

 

웃기려고 한 이야기지만 드립 수위가 약간 간당간당 한데요

유상무나 장동민 등등이 그렇게 재미있어도 인성논란이나 심한말등으로 하차한 프로그램이 많은만큼

양세형 만큼은 조심해줬음 하는 바램이에요. 무한도전에서 하차할까봐 또 걱정됨 ㅠㅠㅠ

요새 무도는 다 빠지고 양세바리 보는 맛으로 보는데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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