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선 간호사 비하 논란, 미니스커트에 티타임? 실제 고증 논란

 

 

 

 

이번 8월 30일 첫 방영을 시작한 MBC 40부작 드라마 병원선.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섬에서 배를 타고 의료활동을 펼치고, 의사들이

고립된 섬마을 사람들과 인간적으로 소통한다는게 큰 주제인지라 제목도 병원선 이더라구요

하지원과 강민혁, 김인식과 이서원 권민아 등이 캐스팅 되었고

첫 방영후 시청률이 9.9%로 10퍼센트에 육박할 정도로 반응도 뜨거운 편이었는데요.

 

이야기의 재미나 감동과는 별개로.. 병원선 연출을 가지고 이런저런 논란이 많더라구요

아무래도 한국 드라마는 미드나 영드 등에 비해서 고증이 부족하고

현실적이지 못한 설정이 많아서 현직 종사자들에게 늘 평가가 나쁜듯 한데요.

 

 

 

다들 아시겠지만 간호사나 간호조무사 모두 극한직업이라 할 정도로

업무량이 많지요.. 3교대로 돌아가고,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지라 급박한 상황도 많고..

 

그러다보니 긴장을 조금만 낮춰도 투약실수, 주사 실수, 수혈 혈액형 실수 등등

치명적인 사건사고가 터지기도해요. 그런걸 방지하기 위해서 일명 "태움"이라는 나쁜 문화도 있고..

 

 

하지만 mbc 드라마 병원선에서 그려지는 간호사들의 모습은? 글쎄요..

일단 무릎위 십센치는 훌쩍 올라오는 스커트부터 논란이 많았어요.

병원 종목마다 다르지만 무릎위로 올라오는 치마 입고 근무하는 간호사는 거의 없죠..

 

대부분이 바지를 입고..실습때조차도 스커트를 입지않는다고 하는데,

굳이 간호사 몸매를 부각시키는 그런 의상을 입혔어야 했는지 병원선 제작진들의

고증과 묘사에 대해서 불만을 느끼시는 분들이 한둘이 아니더라구요.

 

또한 커피마시고 티타임 가지는걸 그려낸걸 보면서 "간호사를 무능한 존재로"

묘사했다는 의견도 있었어요. 실제로는 커피는 고사하고 식사 시간도 없고

심지어 생리중인 여성들이 생리대 갈 시간이 없을정도로 촉박하다고 하죠..

 

 

 

또한 정말 위급상황에만 "코드블루"를 치는데요, 이건 심폐소생술이

필요한 응급환자가 발생했따는 방송이죠. 근데 이걸 환자가 요청한다고 그냥 쳐줌.ㅎㅎㅎ

 

그외에도 팔이 다쳐서 맥이 안잡히는 환자의 팔을 도끼로 찍는 장면을 묘사해서 난리가 났죠

의학적으로 고증이 안되어있는 환타지 적인 연출이었다고.. 아무리 진짜

병원 진짜 의사 진짜 간호사가 아니라고해도, 의학 드라마 메디컬 드라마 하면 좀 조사좀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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