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나 있고 또한 어디에도 없다는 일간베스트저장소, 일베.

일베유저들은 일베충이라고 불리며 사회의 암적 존재로 규탄받고 있는데요

최근 홍익대 정문에 일베 손모양을 뜻하는 ㅇㅂ 모양의 손 조각상이 세워져서 난리가 났었죠?

홍익대 조소과 홍기하 라는 학생분의 작품이라고 하는데요..

조형물이 설치되자마자 철거하라고 난리가 났었는데..

 

오늘새벽 홍익대 일베 조각상이 파괴가 되었다는 뉴스 속보가!!

보시다시피 실제로 정말 파괴가 되었더라구요.

오늘 새벽 홍익대학교 익명 커뮤니티에 글도 올라왔는데요

저 ㅇㅂ 조각상을 직접 파괴했다고 한 학생이 올렸더라구요.

 

"일베 조형물을 파괴한건 우발적 행동이 아니다,

사전에 계획되고 의도된 행동이었다.

작가나 학교측에서 법적 책임을 묻는다면 책임을 지겠다"

캬... 사이다.. 완전 멋진 정의의 사도? ㅎㅎ

 

사실 일베 상징하는 조각상 경우.. 반응이 너무 안좋았거든요

홍익대가 홍베대냐, 일베대냐 하는 조롱부터,

"일베하는 교수있는 학교 어련하다"하는 비난까지..

보시다시피 조각상에 달걀 던지고 토마토 던진 시위까지..

 

아무것도 모르는 외국인들이나 중국인 관광객들은

저 손모양이 일베 상징하는건줄알고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기도 했다죠?

세계로 뻗어나가는 국가적 망신이었는데..

차라리 잘 부숴진것 같아요 .논란만컸는데 말이죠.

 

한편 부숴진 조각상에 여러가지 포스트잇이 붙었네요

"일밍아웃 추카" "앙기모띠" "일베손"같은 일베충들의 글부터

"너희의 예술과 표현이 우리에겐 폭력"이라는 정상적 비난반응까지..

사실 나치의 하켄크로이츠나 일본의 욱일승천기 전범기 같은것들이

대학교에 설치되었으면 어땠을까요? 미국 하버드에 kkk의 마크가 새겨진다면?

이건 표현의 자유를 논하기전에 앞서, 다른이의 자유를 침해하는 행동이지요.

따라서 홍익대 일베 조각상 같은 경우도 홍익대 학생들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이었는데..

원작자인 홍기하 학생이 일베인증한 홍대교수와 학교를

규탄하기위한 의도였을진 몰라도, 일제의 만행을 알리기위해

일장기를 걸필요는 없었을테지요..

어디에나 있고, 아무 데도 없다’는 일베러들..

[화제이슈] - 쇼미더머니5 도끼 시비건 최용준, 페이스북 스토킹에 음담패설..

[화제이슈] - 성매매 의혹 유명 탤런트A씨 누구? 30대 섹시 이미지..

[화제이슈] - 김새롬 남의 남자뺏기 "임자있는 남자 승부욕 발동"

[화제이슈] - 레드벨벳 조이 카트 탑승 in 중국 공항, 비매너 논란

[화제이슈] - 윤하 아이유 견제, 라이벌 의식에 질투? 총정리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