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인 병 2년 반신마비 이유? 듀엣가요제 "암걸린 너만큼은 아냐"

 

 

 

 

슈퍼스타K2 를 통해 화제가 되어서 데뷔한 슈스케출신 가수 장재인.

요즘은 슈스케가 영 인기가 많지않지만 슈퍼스타K 1,2,3,4 정도까지만해도

늘 걸출한 싱어송 라이터, 가수들이 배출이 되었죠.

조문근이라든지 로이킴, 정준영,서인국,허각 등등.. 장재인도 그중 한명인데요.

 슈스케 끝나고 나서 소속사만 3번 옮기는등 약간의 방황을 거쳐서 현재는 미스틱에 안착.

 

 

그런 장재인이 최근 듀엣가요제를 통해서 일반인 유진혁과 팀을 이루어서 무대를 보여줬는데요

장재인과 유진혁이 보여준 무대는 이적의 레인. 무대자체의 완성도도 높고 노래도 참 잘불렀지만

그보다는 장재인 병 투병에 관한 이야기가 화제가 더 크게 되고 있더라구요.

 

장진혁이 같이 노래를 부른 유진혁씨는 급성백혈병, 즉 암투병을 했는데

장재인 역시 희소병 근긴장이상증 병으로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를 했던바가 있지요.

희소병 근긴장 이상증이란..지속적인 근육수축으로 신체일부고 제멋대로 꼬이고 움직이는병..

 

정말 힘든 시기를 보내게 만들었던 장재인 병 .. 일반인분도 암투병으로 힘들게 보냈는데

장재인은 거기서 동질감을 느꼈는지 울음을 터트리더라구요.

이적의 레인을 선곡한 이유도 병때문이었다고 하더라구요.

 

몸이 아프고나니까 음악도 미워졌었다는 장재인..

음악때문에 병 걸린것 같아서 원망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음악도 안듣고 멀리하고 1년을 지냇는데..

그러다가 갑자기 장재인이 떠오른 노래가 레인이었다고해요.

 

 

그래서 오랫만에 기타를 들었는데, 넘 오랫만에 쳐서 기타가 덜커덩거리기만했대요

근데 그 소리가 좋았고.. 그 불안정한 상태를 받아들이게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참 아픔이 많았던 장재인... 왜하필 희귀병에 걸려서 몸고생 맘고생인건지..

 

슈스케때는 김지수와 함께 거의 주인공급 인기를 누렸던 장재인.

TV를 통해 떴지만 "난 TV 안본다, 그시간에 자기계발 하는게 낫다"라는 발언으로

비난을 받고 까이기도 한 전적도 있죠. 여러모로 특이한 캐릭터인것 같아요

요즘 한국 가요는 거의 모른다고하고.. 늘 포크 음악만 듣는다고 하고..

애어른? 애늙은이 캐릭터 느낌도 있고요. 다만 본인 철학은 확고한것 같아요.

 

 

과거 슈스케때 장재인 모습을 보면 확실히 요즘 장재인이 이뻐진것 같아요

48kg만 넘어도 몸이 무겁다고 한 발언도 화제가 되었죠.

현재는 장재인 병 투병 이후로 살이 더 빠진것 같으네요.

 

암투병과 희소병 투병.. 장재인여기 2년 투병생활을 했기에

이번 듀엣가요제에서 일반인 유진혁씨와 더 공감을 할수잇었던듯하네요.

2년이나 반신마비였으니 얼마나 힘들었겟어요..

이제는 장재연 아프지말고 병걸리지말고 건강하기만을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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