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 시즌2 3회 "10점 만점에 10점" 투표 불공정 차별 논란

 

 

 

 

많은분들의 기대속에 드디어 시작한 프로듀스 101 시즌2 남자편.

어제 4월 21일 3회차 분량이 방송되면서 3회만에 또 많은 연습생들의 순위가 등락이 바뀌었는데요.

3회차는 같은 노래를 1조와 2조로 나누어서 경연을 했었죠.

 

 

10점만점에 10점 십만십 무대를 선보였던 1조와 2조.

1조는 윤재찬 이후림 김현우 윤지성 김태우 김태민,

그리고 2조는 노태현 윤용빈 홍은기 변현민 안형섭 박우진 최준영 이렇게 나뉘었는데요

 

1조와 2조 모두 너무나 멋진 무대를 보여줬지만.. 그런 가운데 공정성 논란,

투표의 불공정성에 대한 계산이 나오면서.. 논란이 되고있네요

 

일단 1조보다 2조의 인원수가 더 많아서 ..평균을 내서 계산을 해야하는데요

평균으로 계산시 1조 59.5점, 2조가 57.2점으로 평균시는 1조가 이기는 상황.

근데 문제는;; 엠넷에서는 평균계산을 적용하지않고,

합산점으로 계산해서 2조가 승리하는;;

상식적으로 1명이 더 많으면 당연히 총점도 더 높은거 아니겠어요?

 

참고로 프로듀스 101 시즌1 때는 평균점을 내서 합산을 했다는..

갠적으로 1조에서 윤지성, 그리고 2조에서는 노태현을 응원하긴 하는데요.

 

제 최애가 어디에 속해있던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투표의 공정성에 논란이 생긴다는게 문제겠죠.

연습생들에게는 그야말로 평생 운명을 판가름하는 중요한 데뷔가 걸려있는건데 말이죠.

 

어떻게보면 조짜는것도 미리 다 생각해서 조짜야하는거긴 하지만..

인원수가 다르니 당연히 평균내겠거니 했는데.. 프로듀스101 제작진들과 엠넷 관계자들..

악마의 편집으로도 모잘라서 이렇게 차별적인 심사는 좀 그렇지않나 싶네요

악편, 짜집기, 분량 몰빵 등등..  계산도 못하나 엠넷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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