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바로 태도 "어린친구가 예의없고 건방, 까다롭"

 

 

 

매력넘치는 셰프들 미카엘, 샘킴, 최현석,이연복,김풍등이 출연하는

이시대 최고의 요리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

최근 B1A4의 멤버인 바로 그리고 탁재훈이 냉부해에 출연을 햇는데요.

안타깝게도 바로가 냉부해 출연하고나서 출연태도와 인성, 성격 논란이 생겼더라는..

 

바로는 LA 같이 날씨좋은곳을 좋아한다는 이유로

LA스웨그 (SWAG) 라는 주제의 음식을 부탁했는데요..

 

또한 이게무슨일이야 라는 B1a4의 노래제목을 차용해서

"이게무슨 닭이야" 닭요리를 요청하기도 했지요.

문제는 미션을 제시한 바로의 입맛이 넘나 깐깐햇다는거 ㅋ

바로 입이 좀 짧은걸까요? 아님 일부러 재미를 위해?

냉장고를 부탁해 바로 태도 논란이 생길만 하긴 했더라구요.

그래도 전 재미있게 보긴 했는데 말이죠 ㅎㅎ

바로는 셰프들이 바로를 위한 요리를 준비하는 도중에..

"저 낫또는 맛이없다. 그닥이다"

"전 바삭한거 안좋아한다"

:그 스웩이 아니다" 등등 .. 요리지적을 하더라구요.

결국 탁재훈이 "어린친구가 까다롭네요"라고 살짝 일침을 ㅋㅋ

평소 b1a4 바로는 인성 논란, 태도논란이 있었던적도없고

무개념 발언이나 망언으로 논란된적도 없는데요

아마 방송 컨셉을 시건방 컨셉, 싸가지 컨셉으로 잡았던듯해요.

그래서 네티즌들 시청자들도..

바로 방송태도 보기싫다는 글이 게시판에 줄줄이..

바로 본인을 위해서 요리해주는 셰프들에게 사사건건 트집잡는 모습이

보기 안좋아보이고 건방져 보인다는 반응이더라구요.

이날 요리보니 홍석천은 바로빵, 미카엘은 쉑쉑 스파게티를 했는데요

바로 태도를 질책하기보다는 셰프들의 요리에 감탄하느라

그리 불편할것 같진 않더라구요. 뭐 방송 재미를 위해서

바로도 일부러 컨셉을 잡은건데 그게 약간 무리수? 정도였다는거.

솔직히 바로때문에 더 재미있었구요.

바로 재미있었는데..

예의없다고 말하긴 좀 애매하고..

오세득 나혼자먹게낫토, 이호영의 닭날두도 완전 맛나겠떠라구요

솔직히 막 송로버섯이나 캐비어같은거 들고나오는거보다

입맛 깐깐한게 차라리 나은거 같구..

 

앞으로도 더 다양한 예능에 나와줬으면 하는 바로..

바로 태도는 재미를 위한 컨셉이니 너무 불편해하시지않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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