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일본 애니메이션 "너의이름은"이 개봉이후 계속 큰 인기이지요?

예매숫자라든지 관객수를 보면 한국에서도 참 좋은 반응을 얻고있는데요

인피니트의 리더 성규 역시 이번에 너의 이름을을 정말 감명깊게 본 모양이더라구요.

 

2017년 1월 4일 개봉하고 이제 겨우 2주일이지만 입소문이 나서

너의이름은 ost나 굿즈 팔찌 콤보까지도 같이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데요

예매율도 현재 5위이고 누적 관객수는 2백만명.. 애니 특성상 엄청난 관객수인데요~

 

 

성규 역시 재미있게 본 너의이름은 애니메이션 만화 영화를 본인 인스타그램에 올렸던데요

문제는..성규 인스타그램 영화를 보고, "여성혐오" 트집잡는 무리들이 또나타났다는것...

 

 

"여혐 논란난 영화를 인스타그램에 올리다니

평소 영화는 인스타그램에 자주 올리지도 않았으면서"

"여혐 영화를 보고 울었다니 가슴이 아프다" 등등..

 

 

흠 너의이름은이 여성혐오라니 저는 금시초문이었는데요 , 왜 여성혐오 논란이 있었는지 보니

이러한 이유들이 있네요. 남주가 여주랑 몸바뀌고 여주 가슴을 만진다거나..

바느질 잘하는걸 여자력이 있구나 라는 발언을 한다거나..

 

 

근데 사실 비단 너의이름은 애니만 여혐 논란이 있는게 아니라요

일본 영화나 일본 만화, 애니메이션 보면 굉장히 이정도는 흔해요.

일본이 우리나라보다 여성인권이 좋은편이 아니라는거. 나라는 더 잘살겠지만요.

박스오피스 1위 영화인데.. 너의이름은 본 모든사람들은 그럼 다 여혐인가요..

메갈리안 워마드 메갈들이 갈수록 극성을 부린다는 생각뿐이네요.

영화에 여혐 요소가 없는건 아니에요. 논란이 있는것도 나쁘게만은 보지않아요.

 

하나둘 문제제기를 하면서 뭔가 잘못되었다는걸 느끼면서

여성 인권도 신장되고 양성평등에 한걸음 다가가는 계기가 될수도 있지만요..

근데 성규 인스타그램에 몰려가서 여성혐오니 난리치는건 좀 아닌거 같아요.

 

 

메갈리안을 위시해서 요즘 트위터리안들 페미니즘 페미니즘 운운하는데요

트페미, 페미나치 등으로 부르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물론 온건한 분들이 있으면 급진적인 분들도 있고 성향의 차이라곤 보지만..

요즘은 너무 혐오가 지나친것 같아요. 먹고살기 힘들고 사회가 불안하니

정말 작은것에도 분노하고 혐오하게되는듯한..

트위터리안 분들은 "성규가 보니 나도볼래"하는 팬들때문에

여혐이 더 재생산 확대된다고 의견을 주장하시는데요 -

여혐요소가 많더라도, 그걸 계기로 페미니즘에 대해

더 알아가는 긍정적인 계기가 된다고 보여지지

여혐이 더 커지거나 확대된다고는 보기 어렵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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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나 2017.02.12 14:03

    별개 다 여혐이다 ㅅㅂ

  2. ㅇㅇ 2018.01.08 21:35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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