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무라 타쿠야 인성, 칸 레드카펫 비매너? 기모노 여배우 에스코트를..

 

 

 

 

한국에서도 "원빈 닮은꼴" 꽃미남으로 인기가 참 많았던 배우 기무라 타쿠야.

정확하게는 원빈이 기무타쿠를 닮은거겠지만.. 어쨌든 몇달전인가? SMAP 해체하니

불화가 있니 말이 많았던 걸로 기억하는데요.그런 기무라 타쿠야가

최근 영화 "무한의 주인 - 無限の住人 "으로  칸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을 받았다고 하죠.

 

 

기무라 타쿠야 그리고 여배우 스기하키 하나, 그리고 미이케 타카시 감독이

다함께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등장했는데요, 스기하키하나는 첨보고 아오이 유우인줄..

아름다운 빨간 기모노를 입고왔는데 동양인눈에도 이쁜데 서양인 눈엔 더 이뻤겠쬬?

 

 

동양적이고 이국적인거 좋아하는 서양인의 오리엔탈 판타지를 제대로 자극한 기모노..

그런데 문제는 등장하는 과정에서 기무라 타쿠야가 여배우 스기하키 하나를

에스코트 하지않고 먼저 앞장서서 갔다고 예의없다는 이유로 욕을 먹고있다는것.

 

 

영상이나 움짤을 보면..확실히 칸 영화제 레드카펫이 취재진이 많은 가운데에서도..

감독이랑 기무라타쿠야만 먼저 성큼성큼.. 이걸 두고 또 배우들 사이에

신경전이 있었다, 여배우가 너무 주목받을까봐 앞장서서 걷고 견제하는거다 등등 의견들이..

 

 

 

레이디펄스트, 여성들을 에스코트하는게 너무나 당연한 서양에서도 말이 많지만

일본 커뮤니티 트위터에서도 지금 기무라 타쿠야는 욕을 바가지로 먹고있어요

"자기중심적이다" "레이디퍼스트 어디갔냐?" "주머니에 손넣는거 건방지다"등등..

 

 

다른 배우들 에스코트 짤도 나오고.. 그날 칸에서 남배우 여배우 같이 등장한씬

하나같이 기무라타쿠야에 비교하면서 기무라 타쿠야가 까이고 있더라구요

거의 문화 갈라파고스 현상 이야기까지 나오는등 심각한 수준..

게다가 기무라 타쿠야 부인 쿠도 시즈카가 "나는 기무라타쿠야의 부인으로

그의 일부일뿐 직장에서는 부속품만도 못한 존재다" 라는 발언도 했거든요

 

기무라타쿠야 잘 몰랐던분들도 "꽃미남이라 좋아했는데 배려심이 없는듯" 등등의 의견이..

그와는 별개로 기무라타쿠야 오랫만에 보니 조금 많이 늙긴 했더라구요

확실히 한국 배우들이 제일 동안이고 서양이 더 노안인건 맞는데..

기무타쿠는 피부탄력이 상대적으로 좋은 동양인인데도 꽤 살이 쳐지고 후덕해진 느낌도..

 

 

 

뭐 여튼 기무라타쿠야가 배려가 의무도 아니고 욕까지 하는건 그런거같아요

게다가 기모노는 보폭이 짧아서 속도가 더 느려서 어쩔수 없는것도 있고..

또한 기모노 입을때는 에스코트 안하는게 매너라는 이야기도 있네요

 

 

또한 해명 기사가 하나 떴는데요.. 기무라 타쿠야가 먼저간게 오히려 배려한거라고 하네요

외국 사진기자들이 기모노 입은 여배우를 계속 찍으려고 하고, 극장 안내하는 스텝은

상영시간 가까워지고 포토타임이 늘어지니 계속 재촉했다고..

즉 카메라 기자와 극장쪽 스탭을 양쪽다 배려하기 위해서 여배우는 찍게하고

기무라 타쿠야와 감독은 앞서서 가야한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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