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역 240 버스기사 논란, 5살 아이 버리고 출발..서울버스운송조합 항의폭주

 

 

 

요즘 세상이 흉흉하다보니 별별 극악한 범죄나 사건 사고가 자주 발생하죠

얼마전 부산 여중생 폭행 사고, 강릉 집단 구타, 진주 망경 초등학교 여교사 성폭행 사고등등..

충격적인 사건 사고가 연이어지는 가운데 이번에는 건대 버스에서 사건이 터졌더라구요.

 

 

차 번호는 서울 74 9130번, 어제 저녁 6시 30분에서 40분 사이에 일어난 일이라고 해요

건대앞을 지나가던 240번 버스가 건대앞 정류장에서 섰고요

건대앞은 워낙 사람들이 많은지라 수많은 승객들이 하차합니다.

 

 

그런데 워낙에 승객들이 많다보니 아이가 혼자 승객들에게 떠밀려서 내리게 되었고

아이 엄마는 아이가 떠밀려 나간걸 모르고 있다가, 차가 출발하기전 뒤늦게 본거죠

 

아이엄마는 발견후 문을 열어달라고 했는데, 버스 기사는 못들은척 무시하고 출발합니다.

아이엄마 뿐 아니라 동승한 승객들이 여러번 항의해도 240번 버스 기사는 들은척 만척..

 

애기 엄마가 아저씨 내려주세요 못내렸어요 소리소리를 쳐도

듣지도 않고 그냥 갔다고 하는 버스 기사.. 물론 버스 승하차 시간 엄격하고

몇분 몇초 차이로 지각해도 회사에서 엄청 까이는건 있다고 들었지만요.

 

지금 그래서 서울특별시 버스운송사업조합 홈페이지가 난리가 났어요

목격담, 신고글, 항의글 등등으로 가득찬.. 지금 홈페이지 접속이 힘든 상태에요.

 

 

그나마 다행인건.. 확인해보니까 사고로 버스에서 하차하게 된 아이는

다행스럽게도 엄마를 만났다고 하더라구요. 어디 안가고 거기서 잘 기다렷나봐요.

이런것도 따지고보면 일종의 아동학대, 아동폭력이죠..

그 아이가 엄마를 잃거나 낯선사람을 따라가서 다시 못만났다면 어쩔려고 그랬을까요

버스시간 지키는것도 좋지만 사람 상식선에서 행동하는 유도리를 보여줬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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